[한국경제]잃어버린 하늘을 위한 아이들의 외침! 뮤지컬 '마루의 파란하늘'

작성자
nalja
작성일
2019-01-24 17:05
조회
68


뮤지컬 '마루의 파란 하늘'은 2028년 파란 하늘을 잃은 아이들의 이야기다.



작품의 메인 스토리가 아이들이라 '학생 공연'의 발표회 수준으로 생각하고 공연장에 들어선다면 그 기대는 빗나갈 듯하다. 어린 배우들이 현대무용과 군무를 소화하고 화음에 맞춰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공연이다.
한편, 극단 날으는자동차는 환경 뮤지컬공연을 통한 환경캠페인 활동으로 2018년 조선일보 환경 대상에서 수상하고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마루의 파란 하늘' 공연은 전석 무료이지만 사전 신청자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뮤지컬 '마루의 파란 하늘'은 지역별로 2월 10일(토) 성남아트센터 앙상블 씨어터, 2월 17일(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 2월 24일(일)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대극장에서 하루 3회 공연한다. 자세한 사항은 극단 '날으는자동차' 홈페이지 및 극단 '날자'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원본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24863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