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공연] 2019 서울 정기공연 안내

작성자
nalja
작성일
2019-01-18 13:40
조회
227

안녕하세요 


저희 극단 날으는자동차 


서울지역의 정기공연에대해 안내드립니다!


당일 선착순 30분께 에코백 증정도 해드리고있습니다!


아이들이 준비하는 공연에 많은 관심과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서울 공연관람 사전신청


http://bitly.kr/7V49




A팀 공연 | 100살모기소송사건


(포스터 클릭시 신청링크이동)


일시 : 2019년 2월 23일(토) 오후2시 / 4시30분 / 7시


장소 :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혜화역 1번출구)


시놉시스


계속해서 모기한테 뜯기는 가족을 보다 못한 엄마는 지구대왕에게 판결을 내려 달라며 모기를 고소하게 된다.


여름에 반짝 나타났다가 가을이면 사라져 줘야 되는 게 모기의 본분이거늘, 이건 모기 입이 비뚤어지는 처서가 지난 지가 한참인데도


여전히 활개 치며 다니는 모기를 보자 엄마가 뿔난 것이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일중독자 아빠와


예비환경운동가 모범생 아들을 대동해서 재판장에 나선 가족.


모기라고 할 말이 없는 게 아니다.


예전에야 가을만 되면 더 이상 살 곳이 없어서 추워서 죽은 듯 지냈지만, 지금은 천지에 깔린 게 지상낙원인데


왜 살 곳을 마다하고 가만있으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모기들 살 곳은 사람들이 죄다 만들어 줘놓고 이제 와서 모기가 많네 적네 하며 고소를 하다니...


모기 사는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의 답답한 소리에 모기들도 뿔이 났다.


 



B팀 공연 | 마루의 파란하늘


(포스터 클릭시 신청링크이동)


일시 : 2019년 2월24일 (일) 오후2시 / 4시30분 / 7시


장소 :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대극장 (혜화역 1번출구)


시놉시스


2028년. 세상은 더욱 심각한 오염상태.


아이들은 하늘을 회색으로 알고 있고, 야생동물을 볼 수도 마스크 없이는 야외활동을 할 수도 없는 세상.


아이들은 죽어가는 야생 새 한 마리를 발견해 한다.


의사는 야생새가 더 이상 오염된 자연에서 살아나갈 수 없다고 하자


새를 살리기 위해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환경기구를 만들고 활동해보지만 힘이 없다.


모든것이 어른들의 책임이라는 결론을 내고 어른들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데...



위치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