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잘나가는 청년 렌이 보몬트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시골마을로 전학을 오면서 공연을 시작한다. 보몬트는 모어 목사에 의해 각종 보수적이고 불합리한 법이 유지되는 곳이다. 그중 렌이 참을 수 없는 것은 춤을 출 수 없다는 것. 렌은 모어 목사를 중심으로 한 보수적인 세대에 맞서기 위해 마을의 학생들과 함께 댄스파티를 계획한다. 에리얼은 아버지인 모어 목사에게 반항하는 마을의 유일한 인물로 렌과 함께 아버지에게 대항하다가 그와 사랑에 빠진다. 보수적인 기성세대와 자유로운 젊은 세대가 충돌하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을 이야기 한다.

댓글 남기기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lear formPos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