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이 넘는 영화인생을 살아온 최씨. 어느 날 극장에서 뜻하지 않게 쓰레기 영화 한 편을 보게 되고 우연히 그 감독을 만나 공동연출을 제안하는데…

얼토당토하지 않게 콤비가 된 최씨와 감독의 영화현장에 개성만점 배우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래저래 꼬이기만 하는 상황!

과연, 왁자지껄 영화는 제대로 만들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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