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으로 이루어진 락 밴드 ‘거친 녀석들’이 활개 치는 날자 중학교. ‘전국 청소년 락 밴드 경연대회’소식을 들은 선생님들은 왕따 학생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때린데 또 때리지 마’ 밴드를 만들어 ‘거친 녀석들’과 동반 출전시킨다. 예쁜 외모에 싸움도 잘하고 연주 실력도 탁월한 ‘1진 밴드’와 형편없는 연주 실력에 자신감도 제로인 ‘왕따 밴드’가 락 음악으로 맞짱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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