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과연 무엇을 고민하며 살고 있을까?! 대학등록금, 아르바이트, 스펙 등등 일까? 그런 외부요인보다는 내적인 문제일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누구인가’ ‘어떤 길을 가야 하나’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등.. 그렇기 때문에 그 고민을 풀 수 있는 것도 자신 밖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고민을 한다는 것 자체가 자기 안의 세계에 갇혀있기 때문이다. 그 틀을 깨고 주변을 돌아보면, 정말 고민해야 할 진짜 고민들이 보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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