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초등학교에 말썽꾸러기로 유명한 악동5총사가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각한 악동5총사는 평화로운 등굣길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악동5총사는 청소시간에 끝없이 나오는 쓰레기를 쉽게 청소할 방법을 생각해냈다며 쓰레기를 태우게 되는데,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결국 소방차까지 출동하게 된다. 반 친구들의 따가운 눈초리에 악동5총사는 착한 사람으로 변할 것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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