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극단 날으는자동차 환경뮤지컬 신작]

– 2030 기후위기의 절정에 다다른 지구를 말하다.

 

– 2020년 7월 WMO는 시베리아의 이상 고온이 지속되며 높은 탄소 배출과 함께 전례 없는 북극 화재를 일으키는 동시에 러시아 북극 해안을 따라 빠르게 해빙이 감소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다국적 기후분석 연구단체인 WWA는 최근 연구 보고서에서 “시베리아 폭염과 북극의 역대 최고 기온은 인류가 초래한 기후변화 없이는 불가능한 일 ” 이라고 지적했다.

 

– 페테리 탈라스 WMO 사무총장은 “북극 기온은 지구 평균보다 두 배 이상 빠르게 상승하며 극 인구와 생태계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탈라스 사무총장은 “북극에서 일어나는 일은 북극에만 머물지 않는다 “며 “북극의 기후 변화는 낮은 위도에 거주하는 수억명의 인구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고 경고했다.

 

극단 날으는자동차는 탄소 증가에 따라 바뀌는 환경 위기를 알리고자

북극에서 일어나는 일은 북극에만 머물지 않는다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는

환경뮤지컬  신작  [이상한 계절] 2022년 정기공연과 초청공연을 목표로 준비중입니다.

 

작품 시놉시스

계절에 맞지 않는 이상한 기후가 전 세계적으로 계속된다. 뉴스에서는 이러한 이상 기후가 계속 될 경우 10년 후 지구는 물에 잠길 것이라며 연일 보도한다. 어른들은 불안해하지만 ‘여름 에 눈이라니’ 학생들은 즐거워하며 눈싸움을 즐기고 – 타운, – 중학교에도 여름에 폭설이 쏟아지자 교장선생님은 학교에 휴교령을 내린다. 그러나 이 사실도 모른 채 축제 준비를 하던 과학 동아리 학생들은 꼼짝없이 학교에 갇혀버린다.

 

그러던 와중 에디는 학교에서 북극곰을 봤다고 난리를 피우고 당연히 허무맹랑한 일이라 여기며 믿지 않는 친구들의 코를 납작하게 하려고 무서움을 무릅쓰고 다시 곰을 찾으러 떠난다.

 

그 때, 10년 후 지구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미아는 빙하를 찾아 10년 전으로 통하는 문을 통과한 북극곰을 무사히 찾아오라는 지령을 받고 몰래 10년 전으로 온다. 하지만 북극곰을 찾는 와중에 에디와 루시를 만나게 되고 10년 후로 가는 비밀 문을 들켜버릴 뿐만 아니라 루시와 에디를 데리고 10년 후에 도착한다.

 

이 사실이 놀림거리가 되자 미아는 일부러 학생들을 데려왔다고 둘러대지만 결국 10년 전 부터 변화가 시작됐었어야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불과 10년 만에 물에 잠겨버린 동네를 보여주며 루시와 에디에게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어떻게 해야 지구온난화를 막고 환경을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루시와 에디는 다시 10년 전으로 돌아오고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주 사소하지만 나비 효과처럼 자신들의 작은 날개 짓이 결국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믿으며 환경을 위해 작은 것부터 바꾸어 나가기 시작하고 축제 때 사람들에게도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실험을 통해 보여주고 알려주는 등 최선을 다해 10년 후를 지키고자 한다.

 

기후변화는 이제 더 이상 찬반을 나누어 한가로이 논쟁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전 지구적으로 변화된 환경에서 인류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방법을찾아야 할 생존 프로젝트 입니다.

 

극단 날으는자동차가 준비한 21세기 기후재난 시나리오 와 함께 환경 위기의 속도를 늦추는데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공연 스케줄

– 2022814일 일요일 / 서울 극단 날으는자동차 정기공연 / 청소년극단 C

– 2022820일 토요일 /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초청공연 / 청소년극단 C

– 20221019~ 21(~ ) / 안성시청 초청공연 / 청소년극단 C

– 20232월 준비중 / 서울 극단 날으는자동차 정기공연 / 서울극단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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