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5일 오후 7시

성신여대 해우소 소극장

 

 

 

이제는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열심히 살아가는 우철, 병필, 현주. 각자 사랑에

대한 자기만의 정의를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한다. 사랑은 전쟁이라고 믿는 병필,

그리고 설레임이라 생각하는 현주. 마지막으로 사랑은 믿음이라고 생각 하는 우철. 그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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