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1일 오후 7시

성신여대 해우소 소극장

 

 

 

복지사 우철은 “독립!!”을 목표로 아이들과 함께 한창 직업체험 수업 중이다. 아이들은

카페와 의류공장에 입사 후 근무 하는 것에 대해서 복지사 우철에게 배운대로 역할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수업에 임한다. 그 덕분인지, 동원은 카페벨라에 취직을 하게 되고, 현주는

의류공장에 취직을 하게 되지만, 취직 하루 만에 현실적인 사회와 부딪히면서 곧바로

잘리게 된다. 복지사를 원망하는 아이들, 아이들을 원망하는 복지사는 점점 자신이

의지할 수 있는 것들에 빠져들면서 독립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져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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