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숨어 있는 “끼” 마음껏 발산하자!

입시 열풍으로 초등학생도 학교가 끝나면 학원과 과외로 빠듯한 일상을 보내는 게 자연스러워졌다. 지식 습득도 중요하지만 그 지식을 일상에서 스스로 사용하는 법을 익히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꿈꾸는 아이들이 있다. 바로 어린이 뮤지컬 극단 ‘날으는자동차’의 단원들이다.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 4시간을 할애하지만 그 시간으로 인해 매일을 특별하게 보내고 있어 연일 화제다. 아이들도 사회와 만나는 훈련이 필요해 아이들에겐 놀이터가…

[내일신문] 많은 어린이 중에서 단 하나의 어린이

새 학기, 새로운 도전으로 우리 아이의 꿈을 찾기에 마음도 몸도 바쁜 시기이다. 엄마의 꿈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꿈을 찾아 주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다. 해답은 아이에게 마음껏 실수하고 실패 할 시간을 주는 것 아닐까? 올해 공식적으로 100번, 비공식적으로 1000번의 실패를 해보자 다짐하는 어린이 뮤지컬 극단 「날으는자동차」를 찾아가 봤다. 1000번의 실패경험 첫 모임. 자기소개가 진행…

[내일신문] 아이들은 무대를 만들고, 무대는 아이들을 만든다.

‘날으는 자동차’(이하 날자)는 창립 이래 사회적기업의 모든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며, 사회적 기업이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모든 한계들을 지워나갔다. ‘날자’의 성공스토리는 우승주 단장의 발칙한 상상력에서 시작되었다. “공부 스트레스로 지쳐가는 아이들에게 신나는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뮤지컬 극단을 구상하게 되었죠.” 그 시작은 미비했다. 오래된 태권도 도장을 빌려 태권도 수업이…

[한국경제] 일반인도 뮤지컬 배우가 되는 극단

2013년부터 5년 연속 우수사회적기업에 선정되고 있는 극단날으는자동차 극단 날으는자동차(날자)는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 장애인, 새터민 등 다양한 사람이 활동하는 시민극단이다. 2005년 ‘신나는 하루를 선사하자’는 목표로 창단했다. 배우는 모두 아마추어지만 극작 연출 안무 기획 등을 담당하는 스태프는 모두 전문 예술가다. 날자는 일반인의 일상 속에 예술을 어떻게 하면 녹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이다. 많은 사람이 뮤지컬을 즐기는…

[조선닷컴] 놀면서 트이는 영어… 창의력·리더십은 덤

영어 뮤지컬 극단 ‘날으는 자동차’ 벽면을 가득 메운 대형 거울을 마주하고 선 어린이들이 펄쩍 뛰어오르고 빙그르 몸을 회전시킨다. 한편에선 원어민 강사와 어린이들의 토론이 한창. 오늘의 주제인 ‘정글’을 온몸으로 표현하고자 질문과 답변이 이어진다. 어린이 영어 뮤지컬 극단 ‘날으는 자동차’의 연습 광경이다. ‘정글(jungle)’이라는 주제가 발표되자 아이들은 저마다 정글에 대해 알고 있는 것들을 쏟아낸다. 그간의 연기 연습이 몸에…

[공연] 세진플러스와 극단 날으는자동차가 함께 만든 휴먼 뮤지컬 Dreamer!

[공연] 세진플러스와 극단 날으는자동차가 함께 만든 휴먼 뮤지컬 Dreamer!     서울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의 주역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가 지원하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세진플러스’와 ‘극단 날으는자동차’가 함께 만든 휴먼뮤지컬 Dreamer가 24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휴먼뮤지컬 Dreamer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4-4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배우로 출연하여 더욱 의미 깊은 공연입니다.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4-4 프로젝트는 4시간 근무와 4시간 예술활동을…